2018 홈 리빙앤 데코 페어 까사리빙 X 린노

린노의 성병권 디자이너가 디렉팅하고 디자인한 까사리빙 부스에서 
글로벌 핫 디자이너들이 인터뷰를 하고 사진촬영까지 하며 린노의 스마트한 빛을 경험하셨습니다.  값진 경험과 긴장된 순간이였습니다.

편안히 공간에서 머물러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각양각색 개성있는 디자이너들이 각자가 선택한 자신의 빛에서 인터뷰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니 흐믓하더군요^^ 즐거운 경험이였길 바래요^^


준비하고 진행하신 까사리빙 편집장님과 담당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CASA LIVING X LINNO Designed by byungkwon Sung.

.잘 웃지 않던 탐딕슨도 웃게 만든 린노조명! . 
탐딕슨은 노랑색 빛을 선택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