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갈현동 사회주택 자몽하우스

지난 봄에서 여름즈음 사회공헌 취지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질좋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즐겁게 작업하고  KBS뉴스에 소개 되었습니다.

스페이스dna 박경준 대표님과 기획부터 설계까지 함께하며 사회주택이라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공간안에서 거주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수 있게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공간에서 빛의 중요성도 함께 적용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희의 의도를 이해하시고 공간디자인의 기획과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주신 집데코 대표님께도 감사합니다. 
꼭 고급현장에만 린노조명으로 그 빛을 경험한다는 건 린노의 첫 시작때 부터 가져온 철학과 제품 기획과 먼 이야기입니다. 누구나 다 좋은 환경,빛, 공간을 즐거운 표정으로 그안의 사람들과 생활할수 있기를 항상 바랐었습니다.
린노의 가치를 변함없이 적용할 좋은 프로젝트가 있길 기대하고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