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u X 윤한 공연 린노조명공간연출

피아니스트 윤한과 퍼시스/일룸 의 slou 의 만남에 빛스토리,조명,공간연출기획을 함께 하게 되어 린노조명으로 공간을 좀더 감각적이고 편안한 무대로 만들어 드리게 되었어요. .
아름다운 피아노연주와 바람, 편안한 무대,빛 모든게 아름다운 밤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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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린노를 잘 꾸며지고 잘 마무리된 공간에 적용 시키는 것도 좋지만 조금은 투박하고 자연스럽고 모자란듯한 곳에 설치하여 조화와 강조를 통해 스토리를 담는 것도 고민합니다. 계속해서 작은 프로젝트 하나씩 이러한 프로젝트를 통해 린노의 가능성을 담아 빛의 공간을 연출하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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